효성重, 獨·日 기업과 차세대 전력안정화 설루션 'e-STATCOM' 개발 추진

獨 스켈레톤·日 마루베니와 MOU 체결
AI시대 전력수요 대응…내년까지 국내 첫 상용화 목표

본문 이미지 - 효성중공업, 독일 스켈레톤 및 일본 마루베니와 ‘e-STATCOM’ 개발 협력 MOU 체결_(왼쪽부터) 한영성 효성 상무, 요코타 타케시 효성중공업 부사장, Maximiliaan van de Poll 스켈레톤 전략 부사장, Dai Sakakura 마루베니 최고운영책임자(COO).(효성중공업 제공)
효성중공업, 독일 스켈레톤 및 일본 마루베니와 ‘e-STATCOM’ 개발 협력 MOU 체결_(왼쪽부터) 한영성 효성 상무, 요코타 타케시 효성중공업 부사장, Maximiliaan van de Poll 스켈레톤 전략 부사장, Dai Sakakura 마루베니 최고운영책임자(COO).(효성중공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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