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ID 차단·대화기록 삭제 및 전화번호 변경 안내는 가해자만 자극할 뿐 유포 막기 위한 가해자 정보 알 수 없어…무차별 유포에 속수무책인 피해자(라바웨이브 제공)관련 키워드라바웨이브배지윤 기자 설탕·밀가루 다음은 전분당…공정위 연이은 담합 조사에 업계 '촉각'다이닝브랜즈그룹, 송호섭 대표 취임 2년…'ESG 경영' 가속화관련 기사라바웨이브 "딥페이크 5060 적극 투표층에 영향 더 크다"국민 10명 중 6명 "딥페이크, 내년 선거에 악용 가능성 높아"해외 유학생·주재원 노리는 몸캠피싱 급증…"신고율 낮고 더 취약"라바웨이브 "몸캠피싱 피해자에 홍보 강요·공범 유도 주의""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등 유포 차단과 삭제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