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카페 '너와함개냥'서 46마리 유기견 진료유기견 입양카페 봉사활동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배우 이지훈(왼쪽부터), 유희진 굿모닝펫동물병원 실장, 가수 김상혁, 장봉환 굿모닝펫동물병원 원장, 배우 한정수(굿모닝펫동물병원 제공) ⓒ 뉴스1굿모닝펫동물병원 장봉환 원장과 유희진 실장, 가수 김상혁이 보호견 수의료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굿모닝펫동물병원 제공). ⓒ 뉴스1굿모닝펫동물병원 관계자들이 너와함개냥 입양카페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보호유기견유기동물동물사랑한송아 기자 유기견에 사료, 헌혈견엔 휴식…풀무원·소노펫의 특별한 선물"작은 강아지 선호가 문제?"…수의사가 디스크 걱정한 이유관련 기사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동물병원 'AI 직원' 시대 온다…벳플럭스 "차트·결제·진단까지"수의사가 직접 학교로…넬동물의료센터, 어린이 동물생명존중교육동아제약, 반려견 영양제 '벳플 케어트릿' 4종 이마트 몰리스펫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