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카페 '너와함개냥'서 46마리 유기견 진료유기견 입양카페 봉사활동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배우 이지훈(왼쪽부터), 유희진 굿모닝펫동물병원 실장, 가수 김상혁, 장봉환 굿모닝펫동물병원 원장, 배우 한정수(굿모닝펫동물병원 제공) ⓒ 뉴스1굿모닝펫동물병원 장봉환 원장과 유희진 실장, 가수 김상혁이 보호견 수의료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굿모닝펫동물병원 제공). ⓒ 뉴스1굿모닝펫동물병원 관계자들이 너와함개냥 입양카페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보호유기견유기동물동물사랑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최소침습 수술 배우는 현장…복강경·척추내시경 실습 진행"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관련 기사벳플레이스, '바인더즈'로 사명 변경…커뮤니티서 통합플랫폼 도약댕냥이와사람들–라이프위드도그, AI 기반 반려견 휴양 플랫폼 협력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설 음식 잘못 먹은 반려동물 아프면…"응급 동물병원 확인하세요"신교무역-아이다의 동물병원 '맞손'…中 반려동물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