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민간외교재조명중국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보존양새롬 기자 작년 전 세계 선박 발주량 27% 줄었는데 K-조선 수주 8% 늘었다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실천 캠페인…"중대재해 제로 실천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