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적극 활용…"AI, 도구 아닌 원팀 구성원으로"'One&Only상'을 수상한 코오롱생명과학 노태환(왼쪽) 책임연구원과 코오롱모터스 조현우 차장이 코오롱베니트의 AI 플랫폼인 '프롬튼(PromptON)' 휴머노이드 이미지와 손을 모으는 모습. (사진제공 = 코오롱그룹) 관련 키워드코오롱그룹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관련 기사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코오롱모터스, BMW 부산 광안리 서비스센터 새단장코오롱스페이스웍스, 폴란드 방산기업과 맞손…유럽 시장 공략대기업 내부지분율 61.4%·총수일가 3.5%…사익편취 규제대상 1000개 돌파韓, APEC 보건 협력 이끈다…보건 실무 의장국으로 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