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적극 활용…"AI, 도구 아닌 원팀 구성원으로"'One&Only상'을 수상한 코오롱생명과학 노태환(왼쪽) 책임연구원과 코오롱모터스 조현우 차장이 코오롱베니트의 AI 플랫폼인 '프롬튼(PromptON)' 휴머노이드 이미지와 손을 모으는 모습. (사진제공 = 코오롱그룹) 관련 키워드코오롱그룹박기호 기자 삼성전자·SK하닉, GTC 참가…HBM 기술력·엔비디아 동맹 '과시'호르무즈 봉쇄 직격탄 석화업계…현 상태면 3월말~4월 중순 셧다운관련 기사탈의실부터 의류·음료 마케팅…1000만 러닝족 겨냥하는 유통가'유보라' 아파트만으로 안돼…반도, 플랜트 EPC 인수로 사업 다각화코오롱인더스트리, 'ISPA EXPO 2026'서 프리미엄 냉감 소재 선봬'자사주 소각 훈풍' 19만전자…코스피 2%대 상승[개장시황]W컨셉, LF·코오롱 출신 이지은 신임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