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적극 활용…"AI, 도구 아닌 원팀 구성원으로"'One&Only상'을 수상한 코오롱생명과학 노태환(왼쪽) 책임연구원과 코오롱모터스 조현우 차장이 코오롱베니트의 AI 플랫폼인 '프롬튼(PromptON)' 휴머노이드 이미지와 손을 모으는 모습. (사진제공 = 코오롱그룹) 관련 키워드코오롱그룹박기호 기자 [팀장칼럼] 처음 보는 역대급 숫자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관련 기사코오롱그룹, 연료전지 소재부터 저장 시스템까지…수소 역량 공개"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아태 최대 수소 산업展 'WHE 2026' 개막'27년 수어 봉사' 호남대 하늘그림,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헬리녹스 웨어, 백패킹 커뮤니티 공략…'베이스인네이처 강진' 후원대구 롯데백화점·아울렛 25일까지 '더블 찬스 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