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노령묘 전신 질환 증례구내염과 상부호흡기 증상이 악화해 내원했던 고양이 '청이'(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유동식 먹는 청이(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전신 질환으로 식욕 부진이었던 청이가 치료 후 기력을 회복하며 유동식을 받아 먹고 있다(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차진원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고양이노령묘칼리시반려동물반려묘동물병원구내염한송아 기자 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관련 기사로얄캐닌-FASAVA, 아태지역 수의학 발전 협력…노령동물 진료 강화검역본부, '반려동물질환연구실' 신설…재생의료 등 R&D 속도낸다노령묘 돌봄의 핵심은…'수의사가 된 카더가든'의 현실 조언'2021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유기견없는도시 감동의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