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본동물의료센터 반려견 간세포암종 증례본동물의료센터 안양점은 최근 건강검진 중 간 종양이 발견된 13살 말티즈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13살 말티즈 CT 검사로 우측 외측엽에서 발견된 간 종양(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강현경 본동물의료센터 안양점 외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동물병원강아지간종양반려견간암한송아 기자 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관련 기사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강아지 목 통증, 그냥 넘기면 위험…급성 사지마비 부를 수도"우리엔 앱만 보여주면 끝"…반려동물 식당 출입 '간편 인증' 등장"증상 거의 없었는데"…폐종양 앓던 반려견, 수술로 살렸다카카오페이손보, '업계 최대' 연간 의료비 최대 4000만원 보장 펫보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