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액 2665억 원 달해…계열사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진행지동섭(왼쪽)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이 16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김병준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K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국채 금리 '들썩' 달러·원 환율 1370원대…5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종합)공인회계사 최종 1150명 합격…합격률 26.3% 평균 연령 27세관련 기사반도체 주춤하자 2차전지 '꿈틀'…프리마켓서 SK이노 2%↑떼어낼 땐 '알짜' 다시 품을 땐 '적자'…SK이노 주주 뿔났다美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 하락에도 SK하닉 ADR 0.4% 상승SK이노·테라파워, 나트륨 SMR사업 협력…AI DC·글로벌 시장 공략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