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액 2665억 원 달해…계열사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진행지동섭(왼쪽)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이 16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김병준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K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외인 11조 매도 폭탄 '불안한 개미'…"실적 믿고 접근해야"DB증권·솔라나재단,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MOU관련 기사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글로벌 투자 '새판 짜기'대한항공·SK 입주 확정…4개 기업, 부천 대장산단에 2조6000억 투자LH, 부천대장 입주기업 토지계약…대한항공·SK 등 2.6조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