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합작법인 잇단 단독 전환…대부분 생산거점 독립 운영EV 수요 둔화 속 ESS 성장 대응…생산 믹스·의사결정 유연성 확보SK온 서산공장 전경.(SK온 제공)관련 키워드SK온ESS박기범 기자 삼성SDI,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청신호'…수명·안전성 개선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탈환…1년 만에 SK하이닉스 추월관련 기사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SKC, 이차전지·반도체 매출 동반성장…올해 흑자전환 가능성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1차 부진 딛고 '반전' 성공엄기천 배터리협회장 "中이 우리 추월, 차세대 배터리로 승부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