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kW 선박용 연료전지 시스템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핵심 단계빈센 이칠환 대표(좌)와 김영광 RINA 한국·일본 영업총괄 지사장(우) / 사진=빈센 제공이재상 기자 "노란우산 가입하고 네이버페이 받으세요"…봄맞이 프로모션 진행"투자유치 돕는다"…중기부, 광주 찾아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