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노 전 포스코 회장(포스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포항제철소황경노박종홍 기자 '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GM한국사업장, 2월 판매량 3만 6630대…전년比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