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중심에서 환·젤리로 확대…제로 트렌드 반영(사진제공 = 삼양) 박기호 기자 경제계 "합병 과정 취득 자사주 소각의무 면제해야"…정부·국회에 의견서작년 신규 상장 100억 이상 주식부자 119명…에임드바이오 남도현 1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