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폐전자제품 및 생활용품 676점 기부(왼쪽부터) 한일시멘트 김영진 부사장, 한일홀딩스 박지훈 대표, E-순환거버넌스 정덕기 이사장,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한상욱 부문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한일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한일홀딩스한일시멘트ESG임직원캠페인기부자원순환원태성 기자 코스피 5000 주역 삼전·하닉·현차…직원들 "기쁘지만 책임감도 커졌다"LG전자, 美 대학 기숙사에 세탁 체험 공간 조성…북미 B2B 공략 가속관련 기사한일시멘트, 30년간 축구장 300개 규모 숲 조성 '탄소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