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도입해 많은 시민에게 달리기 경험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오전 쿠알라룸푸르 '카프리 모닝(KL Car-Free Morning)'이 진행되고 있는 거리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달리기말레이시아김종윤 기자 "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