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도입해 많은 시민에게 달리기 경험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오전 쿠알라룸푸르 '카프리 모닝(KL Car-Free Morning)'이 진행되고 있는 거리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달리기말레이시아김종윤 기자 서울시, 세운4구역 SH 고발에 유감…"사업 정상화 추진"토지임대부 '반값 아파트' 청약 흥행…마곡 특별공급 68대 1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