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대상&심포지엄]10주년 특별강연3일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해피펫 10주년 심포지엄에서 박영헌 법무법인 단비 변호사가 '소송이 아닌 소통으로, 반려 비즈니스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 뉴스1박영헌 변호사는 "'동물 전문 변호사'라는 타이틀에 현혹되지 말라"고 조언했다(박영헌 제공). ⓒ 뉴스1박영헌 변호사가 해피펫 10주년 심포지엄에서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 뉴스1박영헌 법률사무소 단비 대표변호사가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해피펫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소송이 아닌 소통으로, 반려 비즈니스 생존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동물변호사동물법동물보호반려동물산업한송아 기자 반려견 희귀질환 치료 어떻게…본동물의료센터, 28일 증례 발표유기견에 사료, 헌혈견엔 휴식…풀무원·소노펫의 특별한 선물관련 기사[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인천시수의사회, 정기총회·연수교육…고양이 안과질환 강의 마련"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강형욱이 쏘아올린 '안락사'…"죄책감은 그만, 주변 차가운 시선 극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