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지분율 20.99%로 상승…증여세 2000억 넘을 듯증여계약 당일, 이재용 장남 소위 임관식…홍라희·이재용 참석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삼성전자박주평 기자 돌아온 외국인 1조 매수…코스피 5% 상승, 5532 마감[시황종합]코스피, 5.35% 상승한 5532.59 마감…코스닥 3.21%↑(2보)관련 기사국가 AI컴퓨팅센터, 해남 솔라시도에 들어선다…2조9000억 투입삼성SDS 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KCC, 자사주 117만주 소각 방침…소각 규모 3배 늘어삼성그룹 상반기 공채 시작…이재용 '6만명 채용' 약속 실천중동 상황 불확실성에 현대리바트, 프로젝트 수주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