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총 성명 "국가경제, 에너지 안보 근간 흔드는 행위"현대LNG해운의 피스피아호(선원노련 제공).jpg관련 키워드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한해총현대LNG해운인도네시아매각해외추진정부양새롬 기자 '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동국씨엠,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서울·부산 7개 직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