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인천공항에서 국제선 승객을 대상으로 겨울 외투를 공항에 무료로 보관하는 '코트룸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자료사진. 아시아나항공 제공). 2025.11.26.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코트룸 서비스외투보관김성식 기자 송호성 사장 "신형 셀토스, 첫 HEV·유럽 투입…연 43만대 판매 목표"'6년만에 새 얼굴' 기아 셀토스, 첫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1위 굳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