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51명 등 161명 승진…AI·로봇·반도체 미래 인재 전면"30대 상무·40대 부사장 승진…여성·외국인 발탁도 확대"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부사장이하정기임원인사30대임원원태성 기자 주유소 기름값 8주 연속 하락…"다음주 상승 전환 가능성 ↑"LG전자 매출 경신에도 '외풍' 수익성↓…'B2B·구독' 반전 모색(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절치부심 HBM' 화려한 부활…메모리 왕좌 탈환 예고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원어치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이재용, 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낙관론' 경계…기술 초격차 주문"숫자 나아졌다고 자만 안돼"…이재용, 삼성 임원들에 '경쟁력 회복' 주문"콘서트장이야?" 삼성전자 '더 퍼스트 룩'…1800여명 '환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