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영현·'모바일·가전' 노태문에 일임…미래 도전·경영 안정 균형삼성전자, 이르면 다음주 임원 인사·조직개편…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속도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메모리사업부장(왼쪽부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사장 겸 삼성 리서치 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원장 사장.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아직인데' 발표한다는 트럼프…알래스카 LNG, 철강·조선 수혜 '주목'구광모표 AI 인재 육성…LG, 서울대와 실리콘밸리 창업 꿈나무 키운다관련 기사국감 증인 셋 중 하나 기업인…이재용·최태원 막고 조희대 부르고에픽하이, 이젠 KSPO 돔이다…데뷔 23년 만에 첫 입성삼성, AI 기판·인프라에 8조 베팅…이재용 '투자 시계' 빨라진다이재용 "25년 친구" 최태원 "AI 최전선 이끌어"…젠슨 황 밴플리트상 축하"젠슨 황, 축하해"…美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선물' 쏜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