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영현·'모바일·가전' 노태문에 일임…미래 도전·경영 안정 균형삼성전자, 이르면 다음주 임원 인사·조직개편…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속도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메모리사업부장(왼쪽부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사장 겸 삼성 리서치 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원장 사장.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잘 파는 기업보다 연결하는 기업이 생존'…유통시장 핵심은 '연결'기업 규모별 규제로 GDP 111조 손실…"성장 지원 체계로 전환해야"관련 기사삼성家 12조 '세기의 상속세' 마무리…'이재용의 삼성' 재편 완성'깐부회동' 직후 주식 샀다면…현대차 107% 수익·엔비디아 9.6% 손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재산 30조 돌파…개인주주 최초'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AI가 반도체 설계, 로봇이 車만든다…코앞 닥친 뉴노멀 대책 마련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