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영현·'모바일·가전' 노태문에 일임…미래 도전·경영 안정 균형삼성전자, 이르면 다음주 임원 인사·조직개편…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속도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메모리사업부장(왼쪽부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사장 겸 삼성 리서치 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원장 사장.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HS효성첨단소재,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에 탄소섬유 의족 지원관련 기사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삼성전자 임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역대 최대삼성그룹 상반기 공채 시작…이재용 '6만명 채용' 약속 실천이재용, 국빈 만찬장서 "제가 할게요"…사회자 갤럭시 조작 서툴자 '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