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영현·'모바일·가전' 노태문에 일임…미래 도전·경영 안정 균형삼성전자, 이르면 다음주 임원 인사·조직개편…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속도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메모리사업부장(왼쪽부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사장 겸 삼성 리서치 장, 박홍근 삼성전자 SAIT원장 사장.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관련 기사[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28.5조…30조 돌파 초읽기'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