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사업부 잔뼈 굵은 삼성맨…갤럭시 성공 신화삼성전자 대표이사로 내정된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코스콤, '제3기 장애인 IT 창업 아이템 공모전' 개최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관련 기사메모리 '비탄력적 호황' 내년까지…"가격 올라도 수요 안 꺾인다"이경실 "깡통 주식만 3억 넘어…7만원 본전에 판 삼성전자 꼴도 보기 싫다""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