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최된 '2025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방효영 한미반도체 상무(오른쪽)가 최연우 산업통상부 중견기업정책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미반도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반도체박주평 기자 외인 11조 매도 폭탄 '불안한 개미'…"실적 믿고 접근해야"DB증권·솔라나재단,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MOU관련 기사한중 훈풍 속 美 '희토류 동맹' 강화…정부 고민 깊어진다한미반도체, 작년 영업익 2514억…전년比 1.6% 감소한미반도체, 청주 신규 오피스 열어…고객사 대응 등 지원 강화한병도 "입법고속道 깔겠다"…李정부 '민생·개혁' 뒷받침(종합)[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