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종 재미한인수의사회 회장(왼쪽)이 15일 53차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1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이 15일 53차 재미한인수의사회 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이성식 경기도수의사회 회장이 15일 53차 재미한인수의사회 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최이돈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이 15일 53차 재미한인수의사회 총회에서 김현일 전 회장에서 대한수의사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1허지윤(오른쪽)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부사장이 15일 열린 53차 재미한인수의사회 총회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15일 53차 재미한인수의사회 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동물생산업, 5년마다 재허가 결정"…윤준병, 동물보호법 발의네츄럴코어, 24일까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최대 95% 할인도관련 기사늘어나는 동물병원, 전문·대형화 추세…"공적 데이터 기반 마련해야""스타만큼 멋진 팬들"…임영웅 반려견 생일에 국경 넘은 '선행'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오물 가득한 좁은 집에서 개 200마리 구조…대경산업, 패드 후원어기구 의원의 12살 푸들 '어수선'…이름 사연에 봉사 현장 웃음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