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TF 발족…11개월 걸쳐 개발(현대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룹전용서체네오현대공개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현대아산임직원양새롬 기자 한화 3사, 이탈리아 선급과 '배터리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개발삼성중공업, 美에 공동 연구 거점 구축…'마스가'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