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연탄 지원…이현준 대표 등 임직원 60명 참여이현준(왼쪽에서 세번째) 사장을 비롯한 쌍용C&E 임직원들이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 1통 일대서 열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쌍용C&E) 관련 키워드쌍용C&E박기호 기자 대한상의, 중소·중견기업 법무역량 강화 설명회 개최…법률 대응 지원삼성전자, 동남아 가전 테크세미나…맞춤형 AI 가전·공조 설루션 선봬관련 기사쌍용C&E, 강원도로 본사 이전…동해·영월공장에 복수거점 운영AI데이터센터에 쌍용C&E 본사까지…'겹경사' 맞은 동해시쌍용C&E 본사 동해시로…본사 이전 TF 가동하자소송 책임 나누고 유보금 없앤다…중견 건설사 30곳 상생협약시멘트업계, 강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사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