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연탄 지원…이현준 대표 등 임직원 60명 참여이현준(왼쪽에서 세번째) 사장을 비롯한 쌍용C&E 임직원들이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 1통 일대서 열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쌍용C&E) 관련 키워드쌍용C&E박기호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화학산업協, EU 전문가 초청 글로벌 특허·규제 동향 점검관련 기사동해항 남부두 13번 선석, 443억 들여 2029년까지 개축산업은행, 시멘트산업 친환경 전환에 5년간 1조 지원VIP운용, 롯데렌탈 5% 일반투자 공시…'주주상생안' 제시[부고] 홍사승 씨(쌍용C&E 회장) 모친상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 6만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