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펀드' 활용 가능성…韓, 원잠 생태계 편입 빨라져'한미 병행·공동 건조' 시나리오 가능성 충분 평가7월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4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이 건조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미국핵추진잠수함원자력잠수함원잠건조방식양새롬 기자 한화시스템, 협력사와 '동반성장데이'…"K-방산 동반 진출"진에어, 신입 객실승무원 모집…'통합 LCC' 대비 부산도 신규 채용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