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펀드' 활용 가능성…韓, 원잠 생태계 편입 빨라져'한미 병행·공동 건조' 시나리오 가능성 충분 평가7월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4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이 건조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미국핵추진잠수함원자력잠수함원잠건조방식양새롬 기자 "원팀 향한 첫걸음"…대한·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개최한국타이어,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이번 주 IAEA 사무총장 방한…'핵잠 도입' 위한 필수 협정 논의[팀장칼럼] '도와주지 않았다'는 트럼프…韓 외교는 준비돼 있나안규백 "美 상·하원의원단, 韓의 핵잠 도입 동의…4월 첫 회의 기대"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