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펀드' 활용 가능성…韓, 원잠 생태계 편입 빨라져'한미 병행·공동 건조' 시나리오 가능성 충분 평가7월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4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이 건조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미국핵추진잠수함원자력잠수함원잠건조방식양새롬 기자 한화에어로, 호주서 AS9 자주포 첫 출하…"K-방산 수출 새 장"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 선출관련 기사"핵무기 증산·운용 수단 확대"…북한의 향후 5개년 국방계획 살펴보니北, '핵+재래식' 병진 노선 공식화…"ICBM·전술미사일 종합체 개발"(종합)北, '핵+재래식' 병진 노선 공식화…"적들에 불안과 공포 심어줄 것"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