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펀드' 활용 가능성…韓, 원잠 생태계 편입 빨라져'한미 병행·공동 건조' 시나리오 가능성 충분 평가7월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4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이 건조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미국핵추진잠수함원자력잠수함원잠건조방식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관련 기사美 전작권 조기 전환 신중론에 뿔난 시민단체들 "즉각 환수하라" 도심 집회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조현, 美스트릭랜드 만나 한미 정상 합의 이행 지원 당부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