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펀드' 활용 가능성…韓, 원잠 생태계 편입 빨라져'한미 병행·공동 건조' 시나리오 가능성 충분 평가7월16일(현지시간) 한화필리십야드 4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NSMV: 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이 건조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미국핵추진잠수함원자력잠수함원잠건조방식양새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헬기 네팔 실종자 수색…총력 대응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관련 기사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우수한 국방무관, 더 오래 일하게 제도 고친다…성과 없으면 조기 교체조현 외교장관, 이르면 9월 방미 추진…난제 '대미 투자' 해결 조율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