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혁신상만 2개…로청 신제품 '히든 스테이션'도 수상L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최고 혁신상을 받은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CES혁신상올레드TV로봇청소기Web Os원태성 기자 삼성전자, 보급형 TV까지 '신제품 99%' AI 탑재…'AI TV 대중화' 시대 연다반도체 호황 속 '숨은 뇌관' 중동 리스크…장기화에 공급망 경고등관련 기사LG엔솔 "AI 데이터센터·로봇 심장 공략…압도적 기술력 과시"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3기 모집…1·2기 1358억 투자유치 성과"발걸음 멈췄다" CES 2026서 LG 올레드 W6·클로이드 외신 극찬[동행취재]中, 美 안방서 '피지컬 AI' 종주국 선언…ESG 관심 시들[르포]3년후 테슬라, 5년후 엔비디아를 만나다 …혁신의 미래 유레카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