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라뱃길 일대서 진행…UAM 교통관리·운항통제 주관운항관리 'ACROSS' 성능 입증…국토부와 시스템 자동화 계획대한항공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 2단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길기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부원장(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과 'K-UAM 원팀' 5개사 관계자들이 2단계 실증 사업 수행 완료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11.03.관련 키워드대한항공UAM도심항공교통실증K-UAM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키로…"책임경영 강화"(상보)[속보]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관련 기사광주·나주·담양·화순·장성·함평 '6대 생활권' 특화한다화성시,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 내달 3일 개막대한항공, 국내 첫 지자체 연계 UAM 실증…통합관제 '어크로스' 운용KT, 인천서 도심항공교통 실증…AI 교통관리·5G·위성망 검증대덕특구, 대한항공 기술 수요에 대덕특구 딥테크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