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라뱃길 일대서 진행…UAM 교통관리·운항통제 주관운항관리 'ACROSS' 성능 입증…국토부와 시스템 자동화 계획대한항공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 2단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길기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부원장(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과 'K-UAM 원팀' 5개사 관계자들이 2단계 실증 사업 수행 완료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11.03.관련 키워드대한항공UAM도심항공교통실증K-UAM김성식 기자 "숨겨진 키카드를 찾아라"…아우디, 전국 전시장서 고객 참여 캠페인램 팝업 스토어 '램 트럭 서울' 개관…대형 픽업 '램 1500' 전시관련 기사[알립니다] 2026년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의 주인공을 찾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 온 미팅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울주 조성"'인터배터리 2026' 11일 개막…한·일 배터리 CTO 기술 전략 발표고양시 킨텍스 인근에 '도심항공교통 수직 이착륙장' 건립대한항공, 英 스카이포츠와 '첨단항공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