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라뱃길 일대서 진행…UAM 교통관리·운항통제 주관운항관리 'ACROSS' 성능 입증…국토부와 시스템 자동화 계획대한항공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 2단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길기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 부원장(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과 'K-UAM 원팀' 5개사 관계자들이 2단계 실증 사업 수행 완료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11.03.관련 키워드대한항공UAM도심항공교통실증K-UAM김성식 기자 아시아나, 작년 매출 줄고 영업손실 3425억원 '적자전환'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작년 영업손실 1452억원…AI 소재로 반등 모색관련 기사"엔진 핵심기술 국산화" 올해 정부 항공 신규사업에 2117억원삼성SDI, 작년 1.7조 적자…올해 ESS 앞세워 '반전' 목표(종합)[IR]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계획대로 27년 양산…로봇사업 기회"R&D 예타 18년만에 폐지…기존 대상 사업은 2단계 예타 돌입SK이노 "배터리 적자에도 선방…1Q 블루오벌SK 합작 종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