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양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명동리 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4주 연속 하락…SCFI, 2달만에 1300대 진입현대위아, 작년 영업익 2044억…'통합 열관리' 글로벌 톱3 도약관련 기사'대한항공에 피인수기업들' 주가 폭락에 지역 거점 항공사 가치 하락기내 보조배터리 금지 확산…"충전 단자 없는 기종 어떻게?"대한항공·아시아나, 공정위 상대 '65억 이행강제금' 취소 소송 제기대한항공·아시아나,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전면 금지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직원 자녀 초청 '항공과학 탐험교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