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AI서버, 바닷물로 식힌다?" SK AI 데이터센터 '친환경 실험'

SK·AWS 합작 AI 데이터센터 울산, 2027년 목표 터파기 한창
LNG 데우고 남은 '찬 바닷물', 데이터센터 냉매 재활용 검토

본문 이미지 -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현장에서 SK에코플랜트가 기초 공사를 하고 있다.(SK그룹 제공)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현장에서 SK에코플랜트가 기초 공사를 하고 있다.(SK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울산 남구에 위치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해수식기화기 시설에서 시간당 1만 톤의 바닷물이 액화천연가스(LNG)가 흐르는 관을 따라 쏟아지고 있다. LNG는 바닷물을 만나 기화돼 천연가스(NG)가 되고, 바닷물은 차가운 냉열원이 된다. 2025.10.29/뉴스1 최동현 기자
울산 남구에 위치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해수식기화기 시설에서 시간당 1만 톤의 바닷물이 액화천연가스(LNG)가 흐르는 관을 따라 쏟아지고 있다. LNG는 바닷물을 만나 기화돼 천연가스(NG)가 되고, 바닷물은 차가운 냉열원이 된다. 2025.10.29/뉴스1 최동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