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부터 미래경제 로드맵까지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오전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 서밋(APEC CEO SUMMIT)에서 특별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관련 키워드경주APECceo서밋대한상공회의소젠슨황엔비디아특별세션양새롬 기자 '금메달 보너스' 11억 주는 의외의 나라는?[올림픽]'슈퍼볼 효과' 1억2490만명 시청·美 TV 시청률 역대 2위관련 기사APEC 숙소로 쓴다더니 객실 텅텅…'하루 20억' 크루즈에 혈세 줄줄산업부, 대한상의 특별 감사…APEC CEO 서밋 '자금 유용 의혹' 조사2224명·25420명·713개사 '역대 최대'…APEC CEO 서밋, 흥행·효과 '성공'43년 만에 '금산분리 완화' 논의 급부상…정부, 부분적 완화 시사젠슨 황부터 美 백악관 대변인까지…APEC 'K-푸드·뷰티 외교'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