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반박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관 전경(KAI 제공). ⓒ 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박선원의원주장반박해명양새롬 기자 정현,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 선봉장…권순우는 제2단식'세 번째 개최 도전' 스위스, 2038 동계올림픽 유치 비전 IOC에 제시관련 기사KAI, 강구영 사장 배임 의혹 정면 반박…"환율급락 따른 환차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