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지역‧청년 사회적 기업,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대상 홍보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사회적 기업 제품에 싸인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정경선 현대해상 CSO (사진제공 = 대한상공회의소) 박기호 기자 정관 변경 봇물,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진다…주총 앞두고 '전운'美 상호관세 위법에도 韓 산업계 '달라질 것 없다'…환급 소송?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