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지역‧청년 사회적 기업,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대상 홍보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사회적 기업 제품에 싸인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정경선 현대해상 CSO (사진제공 = 대한상공회의소) 박기호 기자 LG전자, 44억 인구 아태 지역 핵심 파트너 韓 초청…시장 공략 속도석유유통협회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에 '주유소' 포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