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가장 준비 잘 된 파트너로 미국도 인식하고 있어" 자신회장 취임 첫 공식 무대 등장 AI·자율운항 등 HD현대 기술력 뽐내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7일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퓨처 테크 포럼: 조선’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7일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퓨처 테크 포럼: 조선’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경주APEC정기선박기범 기자 유럽서 전기차 팔아야 하는데…EU 변심에 현대차·기아 '긴장'현대차그룹,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TFT' 신설…로보틱스·AI 신사업 속도관련 기사李대통령, 재계 총수 회동…관세협상 후속대책 논의재계 '조기 인사' 대세…키워드 '현장형 리더·기술 인재·세대 교체'깐부 치킨부터 트럼프까지…재계 총수들도 '발로 뛴' APEC CEO 서밋美中 희토류 갈등 일단락…고려아연 "한미 경제안보에 적극 역할"핵잠수함까지 더했다…기회 잡은 K-조선, 美 진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