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조금 최대 700만원…전기차 보급률 20% 이상 목표中 브랜드 국내 진출 가속…현대차·기아, 기술력 앞세워 수성 주목기아가 2일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열린 'EV5 미디어 테크 데이'에서 자사 EV 브랜드의 첫 준중형 SUV 차량인 'EV5'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세계 수출 1위 품목 81개…한국, 5년 연속 '글로벌 톱10'스포티지 대신 EV5…전기차, 하이브리드 판매량 추월관련 기사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 선언…젠슨황 "1조달러 시장 열린다"젠슨황, 삼성·SK하이닉스·현대차 콕…감사·협력 메시지 전해(종합)테슬라·퀄컴 이어 엔비디아 '그록3'까지…삼성 파운드리 '부활'현대차그룹, 日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글로벌 리더 입지 강화"엔비디아 현대차와 협력, 레벨-4 로보택시 출시…테슬라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