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조금 최대 700만원…전기차 보급률 20% 이상 목표中 브랜드 국내 진출 가속…현대차·기아, 기술력 앞세워 수성 주목기아가 2일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열린 'EV5 미디어 테크 데이'에서 자사 EV 브랜드의 첫 준중형 SUV 차량인 'EV5'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현대위아, 작년 영업익 2044억…'통합 열관리' 글로벌 톱3 도약벤츠, 신 '더 뉴 S-클래스' 공개…2026년 하반기 국내 상륙관련 기사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2192억 37.4%↑…"3세대 강판 1Q 양산"(종합)현대위아, 작년 영업익 2044억…'통합 열관리' 글로벌 톱3 도약현대오토에버, 작년 사상 최대 실적…매출 4.2조·영업익 2553억원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2192억, 전년比 37.4%↑…"원가 하락 효과"현대로템, 지난해 영업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