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도 괜찮아"…임직원들과 함께 3년째 '같이 걷는 동행'롯데글로벌로지스가 경계선지능인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섰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관련 키워드롯데글로벌로지스경계선지능인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마사회, '국민권익의 날' 국무총리 표창…종합청렴도 우수 평가오사카 난바 에디온 본점, 체험 콘텐츠 갖춘 복합 매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