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적기전력화 기여…제3국으로 사업 확장 기대22일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조현철 군용기사업부 부서장(왼쪽), 록히드마틴 스티브 시히(Steve Sheehy) 운영·유지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이 인도-태평양 지역 및 제3국 내 미군 전력자산의 정비지원과 적기전력화에 기여하기 위한 파트너십 프레임워크(Partnership Framework)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단독]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에 LG엔솔 배터리 단독 탑재벤틀리 CEO "한국은 세계 車 트렌드 이끄는 시장"…첫 전기차 공개관련 기사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인천 흉기난동, 의자로 제압…전문가 "주변 물건 활용하려면 이렇게"野, '부동산 블랙리스트' 타임라인 공개…與 "정치적 음모론"(종합)대한항공, 고유가에도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11.9%↑(종합)대한항공,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4212억 '11.9%↑'(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