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적기전력화 기여…제3국으로 사업 확장 기대22일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조현철 군용기사업부 부서장(왼쪽), 록히드마틴 스티브 시히(Steve Sheehy) 운영·유지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이 인도-태평양 지역 및 제3국 내 미군 전력자산의 정비지원과 적기전력화에 기여하기 위한 파트너십 프레임워크(Partnership Framework)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경제 6단체 "에너지 수급 안정 정책 공감…범국민 절약 실천 동참"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관련 기사레오 서브 나갔나 안 나갔나…승부처에서 현대캐피탈 울린 로컬 룰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챔프전 2연승…트레블까지 한 경기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金총리 "세계 정세 급변…불확실 미래 극복 위해 한-불 협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