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부회장 사재 기부로 인연 시작서울 중구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열린 2025 명동밥집 후원식에서 백광진 한마음한몸 명동밥집 센터장과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그룹장세욱명동밥집박종홍 기자 KAI, 사장 선임 불발…노조 "또다시 군 출신"제임스 김 암참 회장 "한미 입법부, 제도화된 소통 채널 구축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