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부회장 사재 기부로 인연 시작서울 중구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열린 2025 명동밥집 후원식에서 백광진 한마음한몸 명동밥집 센터장과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그룹장세욱명동밥집박종홍 기자 재고용 기업 52.4% "정년 연장 시 임금·채용 규모 축소 대응" 필요HD건설기계, 印서 신흥시장 맞춤형 굴착기 출시 "중동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