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부회장 사재 기부로 인연 시작서울 중구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열린 2025 명동밥집 후원식에서 백광진 한마음한몸 명동밥집 센터장과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그룹장세욱명동밥집박종홍 기자 美 안두릴, 9조 규모 핵잠수함 부품 생산시설 구축…'파트너' HD현대 눈길"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관련 기사동국제강그룹, 광복절 기부마라톤 '815런' 후원…3년 연속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과 10년 동행 약속…2030년까지 10억 추가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