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엑시노스 AP 적용…11월부터 양산 공급5일 서울 강남 삼성에서 고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S25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출시한 '갤럭시 S25 시리즈'가 지난 1일 국내 판매량 3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300만 대 판매는 전작 대비 2달 이상 단축한 것으로 역대 S시리즈 5G 스마트폰 중 최단기간 기록을 썼다. 2025.8.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엑시노스2600탑재반도체시스템사업부2나노미터원태성 기자 "투기용 vs 미래 재원" 비업무용 부동산 기준 모호…재계 '난감'HS 효성 후원 '가온 솔로이스츠', 예술의전당서 정기연주회관련 기사스마트폰 10대 중 6대 5㎚ 이하 첨단 AP 채택…삼성전자 2㎚로 선도2년 만에 '엑시노스' 탑재한 '갤S26'…삼성 "발열 기준 충족"삼성, 갤럭시S26 공개…"AI, AI, AI"삼성전자 언팩 'D-4'…베일 벗는 갤럭시 신제품, 관전 포인트는갤럭시S26 공식 렌더링·상세사양 '다 나왔다'…유출 내용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