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페스티벌 'KOOM 2025' 행사 모습. (사진제공 = 유진그룹) 박기호 기자 '잘 파는 기업보다 연결하는 기업이 생존'…유통시장 핵심은 '연결'기업 규모별 규제로 GDP 111조 손실…"성장 지원 체계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