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물의료센터, 급성 빈혈 치료 영상의식불명으로 내원한 반려견 '사랑이'가 긴급 수혈 후 의식을 차리는 모습(병원 제공) ⓒ 뉴스1사람 음식에 들어간 조미료나 양념 성분이 간 손상과 적혈구 파괴를 일으킬 수 있다(클립아트코리아). ⓒ 뉴스1수혈 치료 후 상태가 안정된 사랑이(병원 제공) ⓒ 뉴스1류자연 본동물의료센터 내과 원장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강아지수혈강아지빈혈반려견한송아 기자 "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사료 안 먹는데 바꿔야 하나"…ANF, 댕냥이 고민상담소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