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이글-STOL 2027년 초도비행, 2028년 첫 인도 목표기체 생산시설 국내 설립…7500억 투자 계획 일환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사업부장 부사장(오른쪽)과 데이비드 알렉산더 제너럴 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즈 사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AUSA 전시회에서 '그레이 이글 단거리이착륙(GE-STOL) 무인기 공동개발 및 생산 협력 계약'에 서명하고 있다(한화에어로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제너럴아토믹스박종홍 기자 손경식 "'노조법' 불확실성 여전…첨단 연구인력 근무 유연해야"기아, GPTW 인증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관련 기사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한남대…새로운 혁신모델로 새로운 도전'잘 나가는 K-방산' 1년새 직원 1300명 늘어…R&D 인력 집중 확보한화 "무인기 시장 진출"…美 GA사와 'GE-STOL' 공동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