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조한 최창걸 철학 계승…탈중국 공급망 허브로 도약MBK·영풍 갈등 속에도 시가총액 70조·매출 25조 목표 전진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최창걸 명예회장, 최창영 명예회장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미래 꿈꾸는 도시"…인천, '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 영예한국-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전략적 생산 파트너'로 경제협력 도약고려아연, '그린메탈 비전' 공개…핵심광물 공급망 경쟁력 부각고려아연, 언어장애아동 재활치료 교구 제작 봉사…ESG 경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