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조한 최창걸 철학 계승…탈중국 공급망 허브로 도약MBK·영풍 갈등 속에도 시가총액 70조·매출 25조 목표 전진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최창걸 명예회장, 최창영 명예회장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금융위 중징계' 고려아연, 6%↓…장중 110만원 깨져[핫종목]증선위, '분식회계' 고려아연·영풍 감사인지정 3년 등 중징계고려아연,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추진위원회' 개최…ESG 현안 논의고려아연 노조 "홈플러스 노조와 연대…MBK 침탈 시도 막을 것"캐나다 찾은 최윤범 "美 통합 제련소 바탕 양국 핵심광물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