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조한 최창걸 철학 계승…탈중국 공급망 허브로 도약MBK·영풍 갈등 속에도 시가총액 70조·매출 25조 목표 전진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최창걸 명예회장, 최창영 명예회장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경제 6단체 "에너지 수급 안정 정책 공감…범국민 절약 실천 동참"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고려아연, 美 통합 제련소 건설 본격화 '프로젝트 크루서블'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