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조한 최창걸 철학 계승…탈중국 공급망 허브로 도약MBK·영풍 갈등 속에도 시가총액 70조·매출 25조 목표 전진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최창걸 명예회장, 최창영 명예회장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관련 기사MBK파트너스·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제한 가처분 '기각'고려아연-영풍·MBK,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 예고…이번주 임시주총고려아연 "영풍·MBK, 임시 주총 앞두고 사실 왜곡 여론전 몰두"고려아연 주총 D-3…영풍·MBK "최윤범 '선투자·선회수' 조사해야"KDB 연구소, 안정적 희토류 공급망 해법으로 '고려아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