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조한 최창걸 철학 계승…탈중국 공급망 허브로 도약MBK·영풍 갈등 속에도 시가총액 70조·매출 25조 목표 전진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왼쪽부터)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최창걸 명예회장, 최창영 명예회장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이륙하는 기분" 시속 200㎞ 10.9초…GV60 마그마[시승기]르노코리아 '필랑트' 흥행 조짐…누적 계약 5000대 돌파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5500만 원 기부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한미사이언스 "마시는 어린이 멀티비타민 '텐텐 비타튼튼' 인기몰이"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지난해 유상증자 33.7조, 전년比 26.3%↑ 코스피는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