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기업 자발적 구조조정 논의 제자리…30조 돈줄 압박될 수도"이해관계 복잡해 연말까지 어려워…정부 추가 지원책 나와야"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9일 울산 남구 석유화학산업단지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생산 및 안전관리 현황 등을 종합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9/뉴스111일 오후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여천NCC 3공장 앞.2025.8.11/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석유화학NCC여천에틸렌정부금융권지원구조조정원태성 기자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c LPDDR6 D램 개발…"하반기 공급"LS에코에너지, 日 전력시장 첫 진출…배전 케이블 연간 공급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에 '나프타 쇼크'…석화업계 연쇄 셧다운 공포 확산'여수·울산' 구조개편안 데드라인 3월 넘기나…중동 변수에 예측불허김정관 "美에서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관세 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종합)'대산 1호' 승인 임박…'전기료 인하' 빠진 듯, 석화 재편 기준선새해 석화산업 본격 구조조정 닻 오른다…'370만톤 감축' 여정은 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