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축구장 30개 규모 부지…1공장 대비 5배 이상 생산능력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본격 준비…국내외 프로젝트 참여 확대 전망 대한전선이 착공에 돌입한 해저케이블2공장 조감도 (사진제공 = 대한전선)대한전선 당진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에 참여한 주요 관계자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인사]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조직 개편…성장전략·국제협력·청년 일자리 3대 축 중심 재편관련 기사아프간戰 덴마크 전사자 추모국기 철거한 美대사관 '혼쭐' 후 복원루시,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 헤드라이너 출격…독보적 사운드 예고[영상] 두손 번쩍 들고 "항복"…우크라 전투 로봇, 러군 첫 생포노동당 규약에서 '통일 조항' 삭제될까?[정창현의 북한읽기]대전 송전탑반대 대책위, 한전 등에 "주민의견 없는 결정통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