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축구장 30개 규모 부지…1공장 대비 5배 이상 생산능력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본격 준비…국내외 프로젝트 참여 확대 전망 대한전선이 착공에 돌입한 해저케이블2공장 조감도 (사진제공 = 대한전선)대한전선 당진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에 참여한 주요 관계자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고려아연 "영풍·MBK, 임시 주총 앞두고 사실 왜곡 여론전 몰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이동민원서비스 운영…근무지서 면허 갱신·재발급관련 기사푸틴 만난 트럼프 특사, 폴란드 착륙…기차편으로 첫 우크라行정치 지도자 선호 1위 올라선 한동훈…'김승원 검증' 연일 존재감 과시러 외무부, 美 특사 방문에 "우크라 분쟁서 전장 현실 고려해야"野장동혁 "용혜인 뒷배 김현지"…與 "망상 기댄 음모론"(종합)'입는 가전' 시장 열린다…배터리 없이 작업자 돕는 韓 웨어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