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내셔널 갤러리의 협업으로 TV 앱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로 내셔널 갤러리에 전시된 조르주 쇠라의 작품 '아스니에르의 목욕하는 사람들'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다(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SK하닉 선방' 코스피, 낙폭 줄여 5400선 등락…외인 7600억 순매도[장중시황]영풍·MBK "고려아연, 지창배 관련사 363억 지원 의혹, 당국 조사해야"관련 기사'SK하닉 선방' 코스피, 낙폭 줄여 5400선 등락…외인 7600억 순매도[장중시황]美 반도체 급락에 코스피 3% 하락…기관 매수세 유입[개장시황]느끼고 기억한다…LG전자 '팅글 마케팅' 한국PR대상 최우수상[단독] 농심USA 새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34년 현장 누빈 정통 농심맨주식으로 1162억 늘었다…'2759억' 퇴직 공직자 최고 부자는?[재산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