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필리핀, PC선 건조 강재절단식…필리핀 대통령 참석동남아 거점 확대…한·미·필리핀 협력 통해 마스가 요충지로HD한국조선해양이 2일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조선소에서 11만 5000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건조를 위한 강재절단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세광 HD현대필리핀조선소 대표,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대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이상화 주필리핀 한국대사, 메리케이 칼슨 주필리핀 미국대사(필리핀 대통령실 제공) 2025.9.2/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HD현대필리핀수빅조선소마스가박종홍 기자 한화시스템, IISS 워크숍서 '사이버 기반 기술탈취 대응전략' 논의"올해 신규 채용 계획 있다" 66.6%…작년 대비 5.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