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메시지 "마스가·K-방산 선도할 것"김형관 HD현대미포 대표이사 사장.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합병김형관대표이사사장메시지양새롬 기자 아시아나항공, 중동발 위기에 비상경영 돌입…티웨이 이어 두 번째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하이니켈 초격차 유지…차세대 소재 기술력 강화"관련 기사HD현대, 조선 계열사 현중·미포 합병 추진…"마스가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