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형 동양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보령발전본부 저탄장 옥내화 사업현장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진그룹 제공). ⓒ 뉴스1박주평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LG, 성능·경제성 잡은 'K-엑사원' 공개····美·中 목표 모델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