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대비 용량 2배, 데이터 전송 속도 100% 향상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본격화SK하이닉스가 양산 개시한 321단 QLC 낸드 신제품(SK하이닉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LG, 성능·경제성 잡은 'K-엑사원' 공개····美·中 목표 모델 제쳤다관련 기사美, 삼성·SK 이어 TSMC 中공장에도 반도체장비 반입 승인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새해 벽두 美·中서 글로벌 세일즈'꿈의 사천피'에도 등 돌린 외국인, 새해엔 돌아오나[2026 증시전망]③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 터무니없는 주장"범용 D램 고정거래가 사상 첫 9달러 신기록…낸드도 역대 두 번째 최고가